리파이(ReFi)는 암호자산(디지털자산)을 활용해 기후 변화를 타개하려는 재생 금융을 말한다.
리젠네트워크(Regen Network)
코스모스 프로젝트 기반. 땅 소유주 커뮤니티가 탄소 배출을 감축하도록 중점을 두고 있다.
클리마 DAO(Klima DAO)
토큰화된 탄소 상쇄 제도를 만들었다. 전 세계적으로 1700만 톤 이상의 탄소를 제거하는 데 기여했다.
리니움 (Reneum)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재생 가능 에너지 크레딧(REC)의 투명성 제고를 시도하고 있다.
파워렛저 (Powerledger)
개인간거래(P2P) 탈중앙화 재생 에너지 거래를 활성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