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 상품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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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 상품 거래소

포도당님 2023. 7. 31. 10:27

시카고 상품 거래소(Chicago Board of Trade: CBOT)는 1848년에 미국의 시카고에 설립된 농부와 상인을 연결시켜주기 위한 기관이다. 설립 당시의 주요 업무는 거래되는 곡물의 수량과 품질을 표준화하는 것이었는데, 이후 선물의 거래가 가능하게 하는 형태의 계약이 개발되었고 투자자들은 농산물 그 자체보다 농산물 인도 계약의 권리를 사고 파는 것에 주목하게 되었다.

2017년 12월 17일 비트코인 선물 거래 개시 

가상화폐 비트코인 선물이 세계 최대 선물거래소인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 상장됐다. CME는 지난주 거래를 시작한 시카고옵션거래소(CBOE)보다 규모가 커 기관투자가가 선호하는 만큼 비트코인 선물의 중심 시장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CME는 17일 오후 6시(미국 동부시간, 한국시간 18일 오전 8시)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개시했다.
  CME 비트코인 선물 근월물인 1월물 가격은 개장 직후 2만650달러까지 급등했다가 하락해 18일 오전 8시54분 현재 1만9155달러를 기록 중이다. CME의 비트코인 선물은 매일(토요일 제외)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후 5시까지 거래되며 가격 변동폭이 7%, 13%, 20%를 넘으면 2분씩 거래를 중단한다.
  거래 개시 후 15시간 동안 거래량은 736계약으로 예상보다 저조했다. CME는 1계약이 5비트코인으로 이뤄진다. 1계약이 1비트코인인 CBOE보다 다섯 배 많다. CBOE 방식으로 따지면 3600계약이 넘는다. CBOE는 지난 10일 첫날 거래량이 4100계약에 달했지만, 이후 하루평균 1600계약에 그쳐 시장 조성에 실패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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