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음악 서비스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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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음악 서비스 시장

포도당님 2024. 2. 14. 09:35

주요 음악 플랫폼인 FLO와 지니뮤직이 AI 기술을 강화하고 서비스를 확대하며 사용자 요청에 맞는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FLO는 AI를 활용해 사용자의 무드에 맞는 플레이리스트를 생성하고, 지니뮤직은 AI 작곡·편곡 서비스 '지니리라'를 출시한다. 시장에서는 AI를 활용한 음악 서비스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며, AI를 활용한 음악 생성 시장은 계속 성장할 전망이다.

  • FLO와 지니뮤직이 AI 기술을 통해 사용자 요청에 맞는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하고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 FLO는 AI를 활용하여 사용자의 무드에 맞는 플레이리스트를 생성하는 '조인트 임베딩 아키텍처'를 개발하였습니다.
  • 지니뮤직은 AI 작곡·편곡 서비스 '지니리라'를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며, 음악을 흥얼거리면 AI가 디지털 악보를 그려준다.
  • AI를 활용한 음악 서비스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를 활용한 음악 생성 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AI 기술이 음악 서비스 시장에 점점 더 침투하고 있는 추세다. 사용자의 취향을 파악하여 맞춤형 음악을 추천하는 것은 물론이고, 작곡, 편곡, 작사 생성까지 AI가 가능하게 됨에 따라 '세상에 없던'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내는 일까지 이뤄지고 있다.

최근 주요 음악 플랫폼인 플로(FLO), 지니뮤직 등은 AI 기술을 확보하고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을 핵심 경영전략으로 삼고 있다. 사용자가 입력한 단어를 바탕으로 원하는 음악을 추천해주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무드를 파악하여 해당하는 플레이리스트를 생성해주는 등 더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플로를 운영하는 드림어스컴퍼니는 '조인트 임베딩 아키텍처'를 개발하여 AI 음악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입력한 무드나 상황에 맞춰 플레이리스트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KT의 자회사인 지니뮤직은 AI 작곡·편곡 서비스 '지니리라'를 출시하여 음원 파일을 첨부하거나 음악을 흥얼거리면 AI가 디지털 악보를 그려주는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새로운 음악을 만들거나 창작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SK텔레콤도 AI 음악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에이닷 뮤직 에이전트(비서) 기능을 추가하여 사용자의 기분, 상황, 맥락 등을 파악하여 음악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AI를 활용한 음악 서비스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AI 음원'이라는 새로운 장르가 생길 것으로 예측되며, 시장 분석 업체들은 세계 음악 생성 AI 시장의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