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NFT 마켓을 운영하는 팔라(Pala)가 오는 14일(화) 신윤복 화백의 ‘월하정인’ 작품을 활용해 간송미술관의 아트 멤버십을 담은 ‘달 아래 정인’ NFT 런치패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달 아래 정인’ NFT는 블록체인 기술기업인 아톰릭스랩과 간송미술관의 KMM(Kansong Metaverse Museum)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938년 한국 최초의 근대식 사립미술관인 간송미술관의 아트 멤버십을 이더리움 NFT로 발행한다. 팔라는 이번 런치패드에서 국내 최초로 이더리움 NFT 런치패드에 카카오톡 기반 클립(Klip) 지갑을 연동하고, 계좌이체를 통한 간편 원화결제를 통해 NFT가 처음이라도, PC와 모바일에서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립 지갑 또는 메타마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