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져러는 명품 시계, 파인 와인 등 고가의 수집품을 최소 1000원 단위부터 분할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각 투자 플랫폼이다. 자체적인 크롤링 기술로 글로벌 시장가격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의 편리한 투자를 돕고 있다. 트레져러 김경태 대표는 미국 퍼듀대학교에서 전기공학 학사, 컴퓨터공학 석사 학위를 받은 뒤 LG전자 선임연구개발원으로 근무하며 머신러닝 등을 연구한 공학도 출신이다. 트레져러는 2021년 7월 조각 투자 서비스를 오픈해 로마네꽁띠, 르루아, 롤렉스, 데미안 허스트의 NFT를 비롯한 총 107개의 블루칩 상품을 조각 모집했다. 현재 누적 이용자 수는 약 37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50% 증가한 수치다.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2030으로 MZ세대들의 관심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