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설립된 자동차 스타트업이다. 매사추세츠공대(MIT)를 졸업한 엔지니어 R.J. 스캐린지가 창업했다. 배터리로 구동하는 픽업트럭 및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등을 만든다. 2017년 전기차 생산을 위해 미쓰비스 자동차로부터 일리노이주 노멀에 있는 공장을 매입했다. 설립 초기부터 테슬라의 잠재적 라이벌로 손꼽혔다. 제품 2018년 로스엔젤레스 오토쇼에서 R1T(전기 트럭)과 R1S(전기 SUV) 모델을 공개했다. 1회 충전으로 643km(400마일) 넘게 달릴 수 있는 모델이다. 3초 내에 시속 60마일로 가속할 수 있다. 초기 투자 일본 스미토모 그룹과 사우디아라비아 압둘 라티프 자밀 그룹 등에서 5억 달러를 사업 초기에 투자했다. 아마존 투자 2009년 2월 15일 아마존이 리비안에 7억..